

얼마만에 인형뽑기를 했는지?!
옛날에 진짜 많이 했었는데
몇일 전 다시 해보니까
뭔가 중독성 있는 도박 같은 느낌이다!
될듯 될듯 안되는 조작으로 감질맛 나게 만들어서 돈을 쓸 수 밖에 없네!
될것 같으면서도 안되니까 짜증나고
한번만 더하면 뽑을 것 같고
이제 안해야지!
그래도 포로리를 얻었다
3천원을 썼다!
은색 키티도 뽑고 싶었는데
포기!
+
그나저나 아이폰13 프로 햇빛 있으니까 사진 잘나오네
색감도 마음에 들고!
(오늘은 하고 싶은거 하는 중!)